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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레시피는 새로운 음식일 것이다. 딱 무슨 음식이라고 말하기 그런... 일단 만드는 과정과 맛을 말해보겠다. 새로운 도전도 해보았기 때문에 충격적일 수도 있다. 야매느낌이다.
준비물 : 닭(저는 닭볶음탕용 닭으로 1kg 준비했어요), 우유(없으면 첫번째 과정을 패스하면 될 것 같다), 케찹,고추장,고추가루,물엿(꿀),설탕, 파,마늘,간장,딸기잼,바나나
참고로 기본버전은 케찹 고추장 고추가루 비율은 2:1:1이다.















바나나와 딸기잼 모두 나쁘지 않은 시도였다. 음식의 맛을 더 높여준 느낌이고 짠 맛을 확실히 줄일 수 있었다. 짠맛은 이렇게 단 맛으로 잡을 수 있다. 또는 야채같은 것을 넣어 줘서 양념을 분산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. 물을 조금 넣어줘도 맛있다! 원래는 국물없는 것이 목표였는데 짜면 어쩔수없지 하고 물을 살짝 넣고 국물(?)이 조금 생겨도 맛있었다.
*후기
뒤에 향이 좋다고 무엇을 넣었냐고 물어볼 정도였다. 가르쳐 주지 않았다ㅋㅋㅋㅋㅋ 하지만 향이 좋다고 맛을 좋게 평가해 주지 않았다. 가족들은 까다로운 입맛을 가졌다... 좀 맛있게 먹어주면 좋으려만.. 밖에서 사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라고 했지만 맛있기 다 잘 먹었다!!^^
그다음날 내가 한번 더 먹어보았더니 정말 맛있더라. 다먹고 남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알차게 먹었다!
볶음밥은 취향껏 계란을 넣어도 되고 그냥 아무것도 안넣고
☆총점 : 5점 만점에 4점.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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